2013/12/15 22:03

20131213 snap

13일로부터 이틀이 지난 오늘,
아직까지도 실감이 나지 않는 감정들

더 열심히 살아보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조금은 철들은 생각들

이 여유, 너무 좋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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